제목 : 서파에서.. /
날짜
2010-07-27 17:03:15
조회
120
추천 2
제목 : 서파에서..
카테고리 :
글쓴이 :
목화아씨날짜 : 2010-07-27 17:03:15
조회 : 120 , 추천 : 2
날씨 좋아 무지개가 두번이나 뜬 서파를 ..
아쉽게도 왕지에 가는 중 무지개가 떠서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으나 ..
백두산은 4시되면 모두 해산해야 하는 서파를
아무팀도 없는 일몰 시간에 맞춰 오후 4시에 목화팀만이 올랐답니다
되지 않는 것을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자는 목화의 고집으로
경비병까지 내려가버린 서파를 목화만이
오르는 벅찬 감동은 행복한 울음보로 터져 엉엉 울었지 몹니까. ㅎ
그 순간은 정말 서파 전부를 전세 낸 것 처럼 가슴 벅찼답니다
함께 하셧던 분들 또한 감격스러웠고 섹스폰을 가져가신 분은
애국가와 아리랑을 불러 감동의 극을 달했구요
정찬민 선생님 정말 감사드리고 자랑스러웠습니다
아쉬운것은 이좋은 산을 왜 중국이 차지해야 하는지....